치질 수술 드디어 결심했어요, 비슷한 분들 계세요?
바바람결에· 방금 전· 조회 31
화장실 다녀올 때마다 찝찝함이 쌓이면서 이제는 더 이상 미룰 수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 치질 증상이 생긴 건 제법 됐는데, 해마다 '올해는 해야지' 하면서도 결국 흐지부지되더라고요.
여름 휴가를 앞두고 이참에 결심했는데, 막상 수술 자체가 무서운 것보다 회복 기간 동안 일상이 얼마나 불편한지가 더 걱정돼요. 항문 쪽 외과 수술이라 주변에 대놓고 물어보기도 좀 그렇고, 정보를 구하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.
수술 전에 어떤 걸 챙기셨는지,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어느 정도 걸리셨는지 궁금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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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댓글 5
마마음한켠방금 전
저도 작년에 같은 고민 하다가 결국 했는데, 솔직히 수술보다 회복이 더 힘들었어요. 좌욕 자주 해주시는 게 진짜 도움이 됐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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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말간하늘방금 전
저는 결심하는 데만 2년 걸렸는데, 막상 하고 나니 왜 이걸 이렇게 미뤘나 싶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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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포근한빛방금 전
일상 복귀까지 보통 어느 정도 잡으셨어요? 저도 비슷한 상황이라 기간이 제일 궁금한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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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은근한위로방금 전
저는 수술 전에 변비 먼저 잡는 게 중요하다고 들어서 식이섬유랑 수분 섭취에 신경 썼습니다. 회복 속도에도 영향이 꽤 있는 것 같았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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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작은행복방금 전
결심하신 것만으로도 이미 반은 하신 거 아닐까요, 응원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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