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십견 증상인지, 40대인데 농구하다 어깨가 이래요
다다정한손길· 방금 전· 조회 37
주말마다 농구를 즐기는 40대인데, 오십견이 맞는 건지 궁금해서 글 남겨요.
지난 주말에 리바운드 잡으러 손을 뻗다가 어깨 쪽에서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났어요. 그날은 그냥 무리해서 그런가 싶었는데, 다음 날 아침에 세수하려고 팔을 들다가 도저히 위로 안 올라가더라고요. 통증도 있고 가동 범위가 확 줄어든 느낌이라 검색해봤더니 오십견이나 회전근개 관련 증상이랑 비슷해서 놀랐어요.
오십견은 보통 50대 이후에 온다고만 알고 있었는데, 40대 초반인 제가 이럴 수도 있는 건지 의아하더라고요. 정형외과를 바로 가야 할지, 아니면 며칠 더 지켜봐야 할지도 아직 모르겠고요.
같은 증상 경험해보신 분 있으시면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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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댓글 3
바바람소리방금 전
저도 40대 초반에 비슷한 증상 겪었는데, 며칠 기다리다가 더 악화됐어요. 초반에 빨리 정형외과 가서 MRI 찍어보시는 게 낫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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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은근한위로방금 전
오십견이 꼭 50대에만 오는 건 아니고 40대에도 꽤 생긴다고 하던데, 운동하다 다친 거라면 회전근개 문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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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느긋한오후2방금 전
팔이 위로 안 올라가는 증상은 그냥 두면 굳어질 수 있으니 빨리 진단받아 보시길 권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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