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니터 오래 보는 직업인데 눈이 뻑뻑할 때 하는 것들
디디자이너K· 8일 전· 조회 26
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는 일을 하다 보니 오후만 되면 눈이 뻑뻑하고 시야가 흐릿해지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요.
요즘은 50분 작업하면 10분은 먼 곳을 보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고 있어요. 창밖 먼 건물을 잠깐씩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한결 편해지는 게 느껴집니다.
실내 습도가 낮으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서 가습기도 같이 쓰고 있어요. 비슷한 직업군이신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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💬 댓글 5
온온기가득8일 전
저도 똑같은 문제로 고생 중인데, 50분 작업 후 휴식 루틴은 진짜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. 저는 그 시간에 눈을 손바닥으로 살짝 감싸서 빛을 차단해주는 것도 같이 하고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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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조용한밤7일 전
가습기 효과가 생각보다 크더라고요. 저는 습도계를 들여놓고 50% 이상 유지하려고 신경 쓰기 시작한 뒤로 오후에 눈이 타는 듯한 느낌이 확실히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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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달빛조각6일 전
혹시 모니터 밝기나 색온도 설정도 조절해보신 적 있으신가요? 야간 모드처럼 따뜻한 색감으로 바꾸면 도움이 된다고 들어서 저도 시도해볼까 고민 중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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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따스한손5일 전
공감 백 퍼센트입니다. 오후 세 시쯤 되면 눈이 무거워지는 게 너무 익숙해져서 오히려 당연한 줄 알고 있었는데, 글 보면서 관리를 제대로 안 하고 있었구나 싶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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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느리게천천히4일 전
눈 깜빡임 횟수가 모니터 볼 때 확 줄어든다는 걸 알고부터 의식적으로 자주 깜빡이려 노력 중인데, 습관 들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아직도 연습 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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